[직딩골프GOLF]몸통 임팩트! 근본적으로 상체 힘 빼기, 그리고 강력한 임팩트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봅니다_짐맥클린골프스쿨레슨25회차_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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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해하기 쉬운 용어나 표현이 많이 나오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인만의 스타일에 따라 내용이 다르게 작용할 수 있으니 아무쪼록 레슨 받으시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직딩골프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youtube_weekendgol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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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딩입니다.
어떤 운동이든 힘을 빼는 것이 참 어렵지요?
저도 이제 골프를 시작한 지 7년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여전히 상체힘이 남아있으니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공감하는 분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올바른 몸통 동작을 통해서 원천적으로 팔힘이 쓰이지 않는 방법들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서 효과적인 임팩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제가 근래에 배운 것 중에 가장 극적으로 효과가 나온 연습 방법들이 있는데요,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아마추어로서 제가 주관적으로 느끼는 표현들이 많이 나옵니다.
또 개인마다 제가 배운 연습방법이 다르게 작용할 수 있으니까, 참고 정도로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오른팔 위주로 스윙을 하고, 팔에 힘이 빠지지 않는 것이 시급한 개선 영역입니다.
그립은 견고히, 팔 힘은 빼야합니다.
팔꿈치를 억지로 꺾는 것이 레깅은 아닙니다.

며칠 뒤에 복습을 하러 연습장에 갔습니다.

복습을 하고나서, 일주일 뒤에 레슨을 받으러 갔습니다.

배운대로 연습을 한다고는 했는데, 여전히 힘이 임팩트 전에 쓰여지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현재 제 상태에서는 다운스윙 때 시선이 좀 더 공 앞쪽을 바라보고 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25초)이 날, 프로님께서 임팩트 연습 때 사용하는 연습 도구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상체 힘이 빠진 상태에서 올바르게 임팩트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연습을 할 때도, 가능한 상체힘은 모두 빠진 상태로 허리 힘을 통해 쳐야합니다.

전환 동작에서, 몸의 꼬임을 극대화하려고하는 것은 좋지만, 팔에 힘이 너무 들어가면 오히려 과도한 힘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꼬임은 몸으로만 느끼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보다 조금은 더 허리가 잘 회전하고, 손이 뒤에서 풀리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의 눈으로 보면 더 잘보입니다…ㅎㅎ)

임팩트 연습을 하고 나니 공 치는 것이 훨씬 가벼워졌습니다.

연습을 하다가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 최근에 왼손말아쥐는 동작을 배웠었죠? 왼손은 언제 말아쥐는 것일까요? 백스윙 탑에서 모두 말아쥔 상태로, 허리 회전으로만 하는 것일까요? 백스윙 때 손이 자연스럽게 열리듯이, 임팩트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닫아주는 동작이 적절하다고 배웠습니다.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동작은 자연스럽게 열리고 닫히는 동작이고, 저는 그 전에 너무 열린 상태로만 쳤기 때문에 교정한 것이었네요. 억지로 만드는 동작은 우리가 가야할 길이 아닌 것 같습니다.

레슨을 받다보니, 여전히 상체각이 뒤로 젖혀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각을 유지하려는 생각을 가져도 현실에서는 뒤로 젖혀지고 있으니, 느낌상 과하게 눌려주는 동작으로 연습했습니다. 과한 느낌을 가지더라도 현실에는 모두 반영되지 않으니까요.

상체를 숙이는 느낌을 가졌는데도 잘 되지 않는 걸보면 그간 제 습관이 너무 강하게 박혀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환 동작 때, 상체를 앞으로 숙여주는 동시에, 팔은 오버더톱의 느낌으로 앞쪽으로 이동하고, 그 상태에서 타겟 방향으로 일직선으로 스윙하는 느낌을 가져보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연습동작만보면 뭔가 굉장히 덮어치거나, 상체로만 치는 샷이 나올 것 같은데, 이미 강하게 자리잡고 있던 제 습관이 그렇게 두지 않았습니다. 항상 한쪽으로 쏠린 무언가를 제자리에 놓기 위해서는 그것보다 더 강한 동작이 필요합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해보면서 각자 몸에 가장 적합한 동작을 찾아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혹시나 몸동작으로도 느낌이 오지 않으면, 다운스윙 때 극단적인 아웃인으로 친다는 느낌을 가져봅니다. 제 영상을 포함해서 다른 골프 교습 영상을 보실 때 항상 주의해야하는 것이, 특정한 연습 방법이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연습은 저처럼 힘이 뒤쪽에서 너무 빨리 써지는 남성 아마추어에 한하여 효과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와 신체조건이 다르거나 스윙스피드가 다르다면 그마저도 효과가 없을 수도 있겠지요. 항상 본인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연습방법이 필요합니다. 제 영상은… 그냥 참고용으로 재밌게 봐주세요 ㅎㅎ

골프와 인생은 비슷한 점이 많다고들 말씀하시지요.

오늘 영상을 정리해보니 그 말에 다시 한 번 공감합니다.
입문 이후 혼자 독학을 할 때, 아웃인스윙과 오버더톱 동작을 고치려고 무던히 노력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돌이켜보면 인스타그램, 유튜브, 전문서적을 보면서 인아웃으로 치는 방법이라면 무엇이든 따라했던 것 같습니다.
그게 제게 독이 되는지도 모른채로 말이죠.
요즘엔 오히려, 예전에 정말 고치고 싶던 동작들이 약이 되고 있네요.

제가 아직 오래 살지는 않았습니다만, 무엇이든 한 쪽으로만 치우쳐진 것은 부작용이 생기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골프나 다른 운동, 또 다른 취미에서도 너무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않도록 가끔씩은 정확히 점검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1, 2년 하다가 끝낼 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오늘 배운 것들도, 너무 심하게 반복연습하다가 오히려 탈이 나지 않도록 꾸준히 점검해가면 반복 연습해야겠습니다.
오늘도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