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Golf Swing] (1): Jeong-eun Le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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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sports] Jeong-eun Lee6 is the rookie of the LPGA tour in 2019, she won the 2019 US Women’s Open in Charleston. she won 6 wins in KLPGA tour 2017~2018. she has very good swing tempo and consistency. Look at the Slow motion of her driver shot swing from 3 directions at the Jeju Samdasoo Masters in 2018.

이정은6(22 대방건설)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상금왕에 오르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또한 경기력의 척도인 평균타수 부문에서도 69.87타로 1위에 오르며 가장 안정적인 경기력을 가진 선수 임을 입증했다. 올시즌 KLPGA투어에서 60타수대 평균타수를 기록한 선수는 이정은6 뿐이다. 이정은6는 또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Q시리즈도 수석통과하며 미국무대 진출의 길도 활짝 열어놓았다.

이정은6의 경기력은 안정적인 드라이버샷이 없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171cm의 큰 키에 탄탄한 하체를 바탕으로 멀리, 똑바로 쳤다. 이정은6의 올시즌 드라이버샷 평균 거리는 250.22야드로 장타부문 9위에 랭크됐다. 또한 페어웨이 안착률도 73.16%로 좋았다. 그 결과 그린적중롤이 76.96%(10위)로 좋아 많은 버디를 잡아낼 수 있었다. 이정은6의 라운드당 버디수는 3.87개로 4위에 랭크됐다.

상금왕을 확정한 이정은6의 드라이버샷을 지난 8월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초고속 촬영했다. 제주 오라 컨트리클럽 4번 홀에서 날리는 이정은6의 견고한 드라이버샷을 감상해 보자.